'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국회 토론회 23일 개최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국회 토론회 23일 개최
  • 김자인 기자
  • 승인 2019.09.19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2주년 맞아...시민단체 법학계 정계 한자리

[뉴스정론 김자인 기자]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박지원 대안정치연대·박주민 더불어민주당·채이배 바른미래당·여영국 정의당 의원은 오는 2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김명수 대법원장 취임 2년, 사법개혁 어디까지 왔나' 토론회를 개최한다. 

김명수 대법원장은 대법관 출신이 아닌 최초의 대법원장으로, 과거 우리법연구회, 국제인권법연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기도 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명수 대법원장의 취임 2주년을 맞이해 판결, 사법행정개혁, 그리고 사법개혁 과제들 중심으로 김명수 대법원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향후 사법개혁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사회로  임지봉 서강대 교수, 한상희 건국대 교수, 김지미 민변 사법위원회 위원장 등이 발제에 나서고 서선영 변호사, 유지원 전 판사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이어진다.

김자인 기자 truyon@kuv.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