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분, 30대 재벌도 부담해야"
"최저임금 인상분, 30대 재벌도 부담해야"
  • 박나현 기자
  • 승인 2019.07.09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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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민중당 의원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저임금인상분에 대해 950조원의 사내유보금을 갖고 있는 30대 재벌이 일정부분 부담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은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종훈 민중당 의원은 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저임금인상분에 대해 950조원의 사내유보금을 갖고 있는 30대 재벌이 일정부분 부담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최저임금 1만원 인상은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나현 기자 park@ku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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